다사다난한 2025년도 벌써 11월 중순입니다..
1월부터 집에 불이나서 문자 그대로 '전소'
이후 뒷수습하고...
정신차리니까
부모님이 갑자기 입원하시고...
직장 부서 이동도 겹치고
개인적으로 살아온 세월중에 가장 힘들고 정신없는 한 해 인거 같습니다.
정말 힘들지만 잘 견뎌냈으니...
견딘다기보다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 마인드로 버티고 있는거 같지만요..
아무튼, 지나고보면 오래 기억에 남는 해가 될거같아요
2026년엔 좀 잘풀리겠지요
지금은 3차 청년매입임대를 신청하고 최종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류제출 대상자까지는 운좋게 됐는데 ㅎㅎ
과연...
최악의 1년이 될 것인가
그래도 마무리는 나쁘지 않은 2026년이 될것인가...!
남은 한달 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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