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마감일까지 예비번호 1번인채로 끝났습니다. ㅠㅠ
28호수 모집에 최초발표시 예비 41번이었나? 42번이었나 그랬어요.
처음엔 아예 기대를 안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예비가 줄어들다가 결국 예비 6번까지 왔어요.
그러다 12월 말에 LH에서 아직 미계약된 거 4호 남았는데
주택개방 보러오라고 해서...
현지 실사까지 갔다왔는데..ㅎㅎ
신축이라 그럼지 집 좋더라고요 넓고... 민간대비 진짜 반값!!
부랴부랴 서류로 희망주택 호수도 제출하고...
근데 뭐 결국엔 안됐습니다
1번에서 끊긴걸 보니
제 앞번호 분들 중에 한명은 포기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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